황재균(39)이 아직 계약을 하지 못한 '1년 후배' 손아섭(38)을 응원했다.
그러면서도 후배 손아섭은 선수 생활을 이어가길 바랐다.
전성기보다 박한 계약 조건을 받아들어야 했던 황재균은 손아섭의 심경을 잘 알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부산·창원 시즌 1호 폭염 순연...KBO, 경기 시작 시간도 최장 1시간 늦추기
[IS 잠실] 잠실벌 경악...MLB 112승 LG 카라스코, 데뷔전 7이닝 퍼펙트 '완벽투'
장동민, 무릎 부상 투혼 속 눈물… “피해 준 것 같아 죄송” (‘독박투어’)
“돈에 환장한 사람”..‘유방암 투병’ 박미선, 악플 상처 고백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