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4일 개막하는 2026 LCK컵을 앞두고 열린 미디어데이에서 참가 팀 감독과 선수들이 젠지와 T1을 가장 강력한 우승 후보로 꼽았다.
2026 LCK컵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10개 팀 감독 및 대표 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KT 롤스터 고동빈 감독은 “마지막 주에 열리는 만큼 매우 중요하다”고 했고, DRX의 조재읍 감독은 “그룹 전체에 도움이 되도록 반드시 승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