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김정호 의원(김해을)은 8일 공공사업으로 개발 중인 김해복합스포츠·레저시설 조성사업에 대해 제기된 제반사항에 대해 합당한 시정조치가 있어야 한다고 촉구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정호 의원은 이날 김해시청 프레스센터에서 김해복합스포츠·레저시설 조성사업에 대한 김해시의 조치가 미흡하다고 지적했다.
김 의원은 "사업 추진을 위해 특수목적법인 ㈜록인김해레스포타운을 설립하면서 민간출자자인 군인공제회가 46% 지분율을 갖고 있고, 김해시와 코레일테크가 갖고 있는 공공지분율은 54%로 이에 걸맞은 의결구조와 집행구조를 정상화하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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