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에드워드 리가 만든 '정글 비빔밥' 정말 맛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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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에드워드 리가 만든 '정글 비빔밥' 정말 맛있었죠"

"촬영 당시 정글에서 먹었던 비빔밥이 너무 맛있어서 에드워드 리 셰프님께 '다시 만들어줄 수 있냐'고 여쭤봤는데 '절대 안 된다'고 하시더라고요.".

전 UFC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은 8일 채널A 새 예능 '셰프와 사냥꾼'의 온라인 제작발표회에서 촬영 중 먹었던 음식 중 최고 요리는 '비빔밥'이었다고 꼽았다.

'셰프와 사냥꾼'은 극한의 자연에서 야생 식재료를 직접 사냥하고, 요리로 완성해 맛보는 정글 생존 미식 탐험 예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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