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림핑' 최강록 셰프가 '흑백요리사2'로 인해 다시금 화제의 중심에 놓인 가운데, 그의 미담이 전해져 눈길을 끈다.
조림 셰프님은 '가보지 않은 길은 알 수가 없다'라는 저희가 추구하는 정신에 어울리는 분이기도 하고, 인간적인 매력이 넘치시는 분이라 바로 컨택 했다"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아쉽지만 너무 정중하고 좋게 거절해줘 바른 사람이라는 걸 느꼈다는 A씨는 '흑백요리사2'를 보다가 최강록이 실제로 자신의 브랜드 신발을 신을 것을 보고 놀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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