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건설, 업계 첫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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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업계 첫 연간 수주 25조 돌파…창사 최대 실적

현대건설이 건설사 중 처음으로 연간 수주 25조원을 넘기며 창사 이래 최대 실적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사우디 송전선과 수도권 주요 데이터센터를 수주하며 에너지 밸류체인 분야까지 확장했다.

원자력과 재생에너지 분야에선 불가리아 코즐로두이 대형원전, 팰리세이즈 SMR-300, 해상풍력사업 등의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송전 분야에서는 기존 사우디 외에 호주 등 신시장 진출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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