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제주SK가 전력 강화를 위해 '올라운더' 김신진을 영입했다고 8일 밝혔다.
2022시즌 K리그1 FC서울 유니폼을 입고 프로무대에 데뷔한 김신진은 K리그1 총 20경기에 출전해 3골을 기록했다.
'멀티 플레이어'의 중요성을 잘 알고 전술적 가치를 극대화시키는 세르지우 코스타 신임 감독의 성향에도 잘 맞는 타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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