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에서 발생한 화재가 1년 사이 60%가량 감소하며 포천소방서의 ‘막는 소방’ 예방 정책이 눈길을 끌고 있다.
포천소방서는 사전 예방 중심의 화재 안전 정책을 추진한 결과 연간 포천지역 화재 재산 피해액이 2024년 399억원에서 지난해 166억원으로 58.4% 감소했다고 8일 밝혔다.
이에 대해 소방서는 화재 발생 이후 대응에 집중하기보다 위험 요인을 미리 관리하고 주민 스스로 대응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정책의 초점을 맞춘 결과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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