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욕장을 끼고 있어 관광객이 많이 찾는 제주의 대표 관광지이지만, 이곳 역시 경기 악화로 인해 생존을 걱정하고 있다.
그로부터 1년 6개월간 상인들의 동의를 받고 제주 첫 '골목형상점가'로 지정(함덕4구, 2025년 6월) 받는 절차를 숨가쁘게 이었다.
제주 최초의 골목형상점가이기도 한 함덕4구 상점가가 올해부터 2년간 최대 8억8000만원을 지원 받는 사업에 선정되자 행정에서도 그 상징적 의미를 높게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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