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혐오에 빠진 청춘들에게"…나카가와 슌 감독, 韓 관객에 전한 '나만의 비밀' [일문일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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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혐오에 빠진 청춘들에게"…나카가와 슌 감독, 韓 관객에 전한 '나만의 비밀' [일문일답]

타인의 감정이 보이는 독특한 설정이 영화 속에서 어떻게 구현될지 궁금증을 더하는 가운데 감독은 “실제로 존재할 법한 질감을 지닌 디자인으로 만드는 것을 중시했다.현실과 이어진 세계라고 느껴주길 바랐기 때문이다”라고 설명, 판타지적인 설정을 현실에 효과적으로 녹이기 위해 노력한 지점을 전해 현실적이면서도 새로운 판타지 로맨스가 어떻게 만들어질지 호기심을 유발한다.

여기에 ‘나만의 비밀’을 통해 특히 닿고 싶었던 관객은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묻는 질문에 “다른 사람과 자신을 비교하며 불안을 느끼고 자기 혐오에 빠지는 청춘들에게 이 영화를 소개하고 싶다.

‘이런 고민을 하는 건 나만이 아니구나’라는 깨달음을 주어, 그들의 불안이 조금이라도 완화되기를 바란다”며 “일본, 한국, 그 외 어느 나라에서든 공통적으로 겪는 젊은 세대의 고민과 갈등을 그린 작품이다.많은 분들이 꼭 관람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진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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