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7일(현지 시간)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이 올해 상반기 안에 끝날 수 있다는 희망적인 전망을 내놨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키프로스 니코시아에서 열린 키프로스의 유럽연합(EU) 순회 의장국 수임식에 참석해 미국, 유럽과의 협상이 새로운 단계에 접어들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키프로스가 EU 의장국을 시작하는 이 시점에 우리는 유럽 파트너들과 미국, '의지의 연합' 모든 참여국과의 협상이 새로운 이정표에 도달했음을 확인한다"며 "우리는 이 전쟁이 키프로스의 의장 임기 중 끝날 수 있다고 진심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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