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1 전북현대 미드필더 강상윤(22)이 리그 최고 몸값으로 평가됐다.
34경기 4도움을 기록하면서 전북의 리그 10번째 우승의 주역이 됐다.
한편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몸값은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FC바르셀로나의 '신성' 라민 야말(19·FC바르셀로나)이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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