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항공자위대 기지가 건설 중인 마게시마(馬毛島) 인근 오스미 해협에서 중국 해군 함정의 항행이 급증해 과거 최다를 기록했다고 아사히신문이 8일 보도했다.
오스미 해협은 마게시마와도 가깝다.
그는 "일본은 유사시 이 기지를 활용해 중국 해군의 국제해역 통과 차단을 시도할 수 있다"며 "전시에는 마게시마가 일종의 스프링보드 역할을 해 동중국해에서 활동하는 중국 해군과 공군은 물론 중국 동부 연안까지 위협할 수 있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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