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배구연맹(KOVO)은 8일 "정지석과 고예림이 부상으로 올스타전에 함께할 수 없게 돼 차지환과 박혜민을 대체 선수로 발탁했다"고 밝혔다.
KOVO는 6일 전문위원회 회의를 열고 팀 밸런스와 포지션 등을 고려해 차지환과 박혜민을 대체 선수로 최종 선정했다.
차지환은 올 시즌 20경기에서 총 257점을 기록하며 토종 선수 중 4위에 올랐고, 공격성공률은 54.50%를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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