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적 부진에 시달리고 있는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북런던 최대 라이벌인 아스널의 로고가 새겨진 컵을 사용하는 장면이 포착돼 팬들의 공분을 사고 있다.
토트넘은 8일(한국시간) 영국 본머스 바이탈리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본머스와의 2025-2026시즌 프리미어리그 2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2-3으로 무릎을 꿇었다.
프크 감독은 "전혀 알아차리지 못했다.그런 로고가 있는지도 몰랐다"며 "우리가 모든 경기를 이기고 있는 상황도 아닌데, 일부러 그런 컵을 들고 다녔다고 생각하는 건 말이 안 된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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