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밀의료 인공지능(AI) 데이터 전문기업 온코크로스가 단백체 분석 서비스의 대중화와 차세대 신약 기술인 '표적단백질분해'(TPD) 분야의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단백체 분석 기업 오믹스AI에 전략적 투자를 단행한다.
온코크로스는 AI 데이터 해석 역량과 오믹스AI의 자동화 분석 플랫폼을 결합해, 분석 서비스 이용 고객을 자사 플랫폼 생태계로 유입시키는 '락인(Lock-in)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온코크로스 관계자는 "이번 투자는 단백체 분석을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만드는 '서비스 대중화'의 신호탄"이라며 "신약 개발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기술을 바탕으로, 품질 높은 연구 데이터를 확보해 글로벌 정밀의료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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