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두로 체포 상황실 밴스 부통령은 없었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마두로 체포 상황실 밴스 부통령은 없었다

니컬러스 마두로 체포 작전을 지켜본 마러라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 저택의 임시 상황실에 HD 밴스 부통령이 없었다고 미 폴리티코(POLITICO)가 7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뒤쪽에는 헤그세스 국방장관의 비서실장 리키 부리아와 군사 보좌관 토머스 휘트필드 2세, 백악관 운영 담당 부비서실장 윌리엄 ‘보’ 해리슨, 해군 장교 마셜 보이드, 그리고 합참 배지를 단 미 공군 군인으로 보이는 ‘뮐러’라는 성을 가진 인물이다.

파텔과 본디의 부재에 대해 질문을 받은 백악관 관계자는 “우리가 여러 차례 밝혀왔듯이, 대통령의 국가안보 및 법집행팀 전체가 이 작전에 긴밀히 관여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