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숙 국회의원(광주북구을,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은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재명 대통령의 ‘판다 대여 요청’을 적극 환영한다는 입장을 밝히면서, “특히 광주 우치동물원을 특정해서 판다의 유치방안을 제안한 것은 한중우호의 외교적 성과는 물론, 국가균형발전의 나비효과를 가져올 수 있는 묘수였다.”라고 강조하면서 우치동물원 판다 유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본인의 지역구인 우치공원과 관련해서 꾸준하게 ‘복합문화테마파크’와 ‘생태동물원’의 공약과 비전을 추진해 온 전진숙 의원은 “광주의 유니버셜스튜디오와 같은 복합문화테마파크를 유치하는 것은 굴뚝 없는 공장인 문화산업 선도 도시 광주를 만들어가는 최종 목표이다.” 또한 “동물을 위한 동물원에서 사람과 동물 모두 행복할 수 있는 것이, 우치동물원의 생존과 미래전략으로 작동될 것이다.” 라고 주장하면서, 판다 한 쌍이 가져올 문화산업 발전과 생태동물원을 대한 비전을 밝혔다.
전진숙 의원은 ‘판다 유치’에 대한 우치동물원의 준비된 강점을 소개하면서 “우치동물원은 국가에서 지정하는 권역별 우수동물원인 ‘거점동물원’으로 지정됐으며, 각종 동물복지 관련 수상을 차지할 정도로 생태동물원에 대한 노하우를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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