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MBK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약탈적 경영에 경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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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MBK 김병주 구속영장 청구, 약탈적 경영에 경종"

더불어민주당은 8일 검찰이 '홈플러스 사태'와 관련 김병주 MBK파트너스 회장과 부회장 등 4명에 대한 구속영장을 청구한 것을 두고 "약탈적 경영에 경종을 울리는 당연한 조치"라고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현정 원내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을 통해 "MBK는 신용등급 하락을 사전에 인지하고도 820억 원대 채권을 발행했다.

김 원내대변인은 "결국 그 폭탄은 홈플러스를 믿고 물건을 대온 납품업체와 소상공인들의 손에서 터졌다"며 "홈플러스 사태 발발 이후 이번 달까지 전국적으로 10개 점포의 영업이 중단될 예정으로 수많은 업체들이 대금을 제때 받지 못해 줄도산 위기에 처해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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