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 인문학연구소, ‘인간과 동물의 공존’ 역사적 성찰의 장 연다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동아대 인문학연구소, ‘인간과 동물의 공존’ 역사적 성찰의 장 연다

동아대 석당학술원 인문학연구소 국내학술대회./동아대 제공 동아대학교 석당학술원 인문학연구소는 오는 15일 인간과 동물의 관계를 '차이'와 '공존'의 역사 속에서 성찰하는 제2회 국내학술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대회는 한국연구재단 인문사회연구소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차이와 공존의 역사적 성찰'이라는 주제 아래 진행된다.

정규식 소장은 "이번 학술대회는 인간 중심적 역사 서술에서 벗어나 동물을 하나의 역사적 주체이자 공존의 대상으로 바라보는 시각을 제시한다"며 "오늘날 생태 위기와 공존의 문제를 다시 사유하는 중요한 출발점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