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에 대한 긍정 평가가 61%를 기록하며 2개월 만에 다시 60%대를 회복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8일 공개됐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지난 5일부터 7일까지 만 18세 이상 남녀 1005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NBS)에 따르면 이 대통령 국정운영에 대해 '잘하고 있다'는 긍정 평가는 61%로 직전 조사(지난해 12월 4주) 대비 2%포인트(p) 상승했다.
40~50대, 광주·전라 거주자, 민주당 및 조국혁신당 지지층, 진보층 및 중도층에서는 부정 평가가 높았고, 국민의힘 지지층 및 보수층에서는 긍정 평가가 과반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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