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지역에서도 법정감염병인 '두창'(Smallpox) 검사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제주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두창' 검사법 기술 이전을 완료해 고위험 감염병 대응 역량을 강화했다고 8일 밝혔다.
앞으로 보건환경연구원은 웨스트나일열 항체검사와 쿠도아충증 유전자검사 기술 이전도 추진해 감염병 검사 범위를 확대할 방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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