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1 우승팀 전북현대모터스가 중국 슈퍼리그에서 활약하던 국가대표 출신 수비수 박지수(31)를 영입하며 2026시즌 수비진 강화에 나섰다.
박지수는 A대표팀에서 16경기를 소화하며 국제 무대 경험을 쌓았다.
박지수의 전북 선택에는 대표팀 복귀 의지도 작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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