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이 2연승을 챙기고 무난히 8강에 오른 가운데, 곧이어 열린 경기에서 여자복식 정나은-이연우 조도 쾌승을 챙기고 준준결승 티켓을 거머쥐었다.
여자복식 세계 19위 정나은-이연우 조는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말레이시아 오픈 16강에서 오르니타 종사타포른파른-수키타 수와차이 조(세계 47위)를 게임스코어 2-0(21-14 21-13)으로 완파하고 준준결승에 진출했다.
정나은-이연우 조는 이번 대회 1회전에서 크게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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