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3분기 소비쿠폰 영향으로 여윳돈이 늘어난 가계는 주식을 사상 최대치로 팔고, 상장지수펀드(ETF)를 역대 최대치로 사들였다.
지분증권 및 투자펀드 중 거주자 발행주식(국내 주식) 운용 규모는 11조9000억원 감소 전환했다.
김용현 경제통계1국 자금순환팀 팀장은 "가계부문의 금융자산 부채 배율이 늘어난다는 것은 가계의 건전성이 좋아진다는 의미"라면서 "3분기에 주식이 많이 증가한 영향으로 4분기 중에서도 주식이 지속적으로 증가해 이 추세가 계속될 것으로 본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