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육원 측은 "카리나(본명 유지민) 씨가 아이들에게 의미 있는 하루를 선물하고자 자원봉사로 방문했다"며 "아이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며 함께 놀아주고, 직접 준비한 식사 시간에도 동참해 따뜻한 시간을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가보로 간직하겠다는 이야기가 나올 만큼 모두에게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귀한 휴일에 시간을 내어 나눔을 실천해 준 카리나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 카리나는 수수한 차림에 머리를 올려 묶은 모습으로, 여러 아이들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