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정보원이 지난해 사이버위협 주요 특징과 올해 예상되는 5대 사이버위협을 발표했다.
국정원은 8일 지난해 국제적이거나 국가 배후가 있는 해킹조직의 첨단기술 수집과 금전 목적 해킹이 확대됐으며 중대 해킹사고로 인한 민간 피해가 커졌다고 평가했다.
국정원은 지난해 사이버위협 특징 등을 고려해 올해 예상되는 5대 사이버위협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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