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MBC 보도에 따르면 호카 본사인 미국 기업 데커스가 전날 조성환 씨가 대표로 있던 호카 수입 업체와의 계약을 전격 해지했다.
유명 러닝화 호카의 국내 총판 조이웍스앤코의 대표였던 조성환씨가 하청업체 대표와 직원을 서울 성동구 성수동 폐교회 건물로 불러내 무차별 폭행했다.
폭행 사실이 보도된 뒤 호카 불매 운동이 번지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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