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최대 실적을 이어가는 은행권에서 '희망퇴직 칼바람'이 불고 있다.
희망퇴직 연령대가 가파르게 내려가고 있는 가운데 올해도 은행원들이 대거 짐을 쌀 것으로 전망된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8일 금융권에 따르면 우리은행은 오는 13일까지 희망퇴직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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