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중심으로 이른바 ‘버터 건강법’이 빠르게 확산하고 있다.
공복에 생버터를 먹거나, 특정 음식과 함께 버터를 섭취하면 건강에 도움이 된다는 주장이다.
“동물성 포화지방이 장과 두뇌 발달에 좋다”는 자막과 함께 아이 손에 버터를 쥐여주는 영상은 수십만 회 이상 조회되며 부모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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