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일이 1월 8일로 알려져 있는 가운데 북한 관영 매체들은 올해도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고 있다.
통일부 당국자는 8일 취재진과 만나 김 위원장의 생일과 관련해 "보도가 일체 없고 동향도 파악된 것이 없다"고 밝혔다.
대신 북한 매체들은 올해 초로 예정된 제9차 당대회 준비에 집중하는 모습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