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매체 ESPN은 8일(한국시간) “애틀랜타가 올스타 4회 가드 영을 위싱턴 위저즈로 보내는 트레이드를 진행한다.반대급부로 C.J.맥컬럼, 코리 키스퍼트를 받는다”고 전했다.
3점슛과 패스에 능한 그는 공격형 가드로 활약하며 팀의 간판 선수가 됐다.
애틀랜타는 올 시즌 첫 38경기서 17승(21패)을 올리며 동부콘퍼런스 10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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