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K리그2 수원 삼성이 새 시즌을 앞두고 대대적인 선수단 개편에 착수했다.
수원은 7일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총 7명의 선수 영입을 한꺼번에 발표했다.
중앙 수비수 홍정호, 송주훈을 비롯해 이준재, 윤근영까지 수비 자원을 대폭 보강했고, 중원에는 김민우, 박현빈을 더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