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토트넘 홋스퍼의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경기장 밖에서 부주의한 행동 탓에 부임 7개월 만에 경질 위기에 처했다.
이날 토트넘은 경기 시작 5분 만에 터진 마티스 텔의 선제골로 앞섰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우승을 달성한 엔제 포스테코글루 감독을 대신해 프랭크 감독에게 지휘봉을 맡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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