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삼성전자는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 선수단과 함께 올림픽 파트너십 메시지인 ‘Open always wins(열린 마음은 언제나 승리한다)’을 공개하며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할 계획을 밝혔다.
쇼트트랙 에이스 최민정 선수는 “2022 베이징 동계 올림픽 이후 다시 ‘팀 삼성 갤럭시’에 합류하게 돼 기쁘다”며 “팀 삼성 갤럭시는 스포츠를 통해 사람들이 더 많은 가능성을 열도록 영감을 준다.이번 올림픽에서도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길리 선수는 “세계적인 선수들과 함께 팀 삼성 갤럭시의 일원으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 참석하게 돼 영광”이라며 “전 세계 팬들에게 좋은 영감을 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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