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외교잡지 포린폴리스(FP)는 7일 미국의 한국에 대한 핵 잠수잠 건조 승인을 계기로 ‘핵 잠재력(nuclear latency)’을 인정하는 것이 미국의 이익에도 가장 덜 나쁜 선택이 될 수 있다는 분석을 실었다.
라미 킴 교수는 “한국의 핵 잠재력 보유가 위험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다른 대안이 미국의 이익에 더 나쁠 수 있기 때문에 지지한다”고 밝혔다.
◆ 한국 핵 잠재력 보유 위험성 있으나 대안들이 더 나빠 한국의 농축 또는 재처리 기술 획득은 핵확산금지조약(NPT)을 위반하지 않지만 본질적으로 확산 위험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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