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주류기업 아영FBC는 사브서울(Sav Seoul), 무드서울(Mood Seoul), 더페어링(The Pairing) 등 직영 매장을 중심으로 신년 글라스 와인 캠페인 '한 잔의 서울'(A Glass of Seoul)을 전개하고 2026년 상반기(1~6월) 테마를 일괄 공개한다고 8일 밝혔다.
무드서울(Mood Seoul)의 무제한 와인 시음도 2026년 운영을 재개한다.
아영FBC는 테마가 있는 글라스 와인 경험 확대를 목표로 와인 애호가층에는 월별 테마 캠페인으로, 취향 탐색층에는 비교 테이스팅 중심의 체험형 구성으로, 대중형 시음층에는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무제한 시음 형태로 각자의 방식에 맞는 테마 경험을 제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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