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대한민국을 지킨 유공자들의 주거지원 캠페인에 나선다.
한국해비타트는 8일 오전 한국해비타트 본부에서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를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대한민국 유공자 주거지원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서 교수는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희생한 유공자 가운데 아직도 주거 여건이 취약한 분들이 적지 않다"며 "주거 개선은 최소한의 예우이자 국가의 책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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