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전선이 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에서 한국전력과 '케이블 상태판정 기술(SFL-R) 사업화 및 글로벌 시장 공동 진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계약을 통해 국내 전력 산업의 제조 및 운영 통합 솔루션 역량을 강화하고 해외 시장 공략에 협력하기로 했다.
계약의 핵심은 LS전선이 운영 중인 지중·해저 케이블 자산관리 플랫폼에 한전의 'SFL-R(Smart Fault Locator-Real Time)' 기술을 적용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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