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무패'를 선언한 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일본 베테랑 오쿠하라 노조미를 제압하고 2연승을 달렸다.
안세영은 8일(한국시간)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악시아타 아레나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1000 말레이시아오픈 여자 단식 16강전에서 오쿠하라 노조미(일본)를 37분 만에 게임스코어 2-0(21-17 21-7)로 완파하고 8강에 올랐다.
안세영도 물러서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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