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오는 2030년까지 총 17조원 규모로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에 12조원, 서민금융·취약계층 지원에 4조원이다.
여기에 더해 지난달에는 개인 신용대출 고객의 재약정 시점에 연 7% 금리 상한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포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서민한테는 무조건 기회" 전 세대 84㎡로 구성된 경기도 신축 '이 아파트' 전망
"삶이 지옥 됐어요" 12억→3억 폭락한 경기도 신도시 '이 부동산' 투자 전망
"다음주 한은 기준금리 결정" 작년 일자리 얼마나?
"교통비에서 꽁돈 생긴다" 직장인들 난리 난 교통카드, 대체 뭐길래?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