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지주는 오는 2030년까지 총 17조원 규모로 포용금융을 공급할 계획이다.
소상공인·자영업자 대출에 12조원, 서민금융·취약계층 지원에 4조원이다.
여기에 더해 지난달에는 개인 신용대출 고객의 재약정 시점에 연 7% 금리 상한제를 도입하는 방안도 포함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화영 재판부 착오에 '술파티 의혹' 관련 최신 소식
원로 만화가 허영만, 건강 악화로 병원 입원…7년 이어온 '백반기행' 시즌1 종료 (종합)
"여보, 빨리 지원해" 7억 성과급 SK하이닉스 '인생역전 기회?' 학력 제한 전면 폐지
헌재 심리 지연에 사법부가 칼 빼들다…기본권 침해 심사 착수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