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최근 자율주행 기술을 발표한 엔비디아를 향해 견제구를 날렸다.
7일(현지시간) 머스크의 엑스(X·옛 트위터) 페이지에 따르면 그는 전날 엔비디아의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에 관한 게시물에 답글로 "자율주행이 어느 정도 작동하기 시작하는 시점부터 인간보다 훨씬 안전한 수준에 이르기까지는 몇 년이 걸린다"고 지적했다.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은 아직 운전자의 개입이 필요한 '감독형'이며, 지난해 6월 이 소프트웨어의 첨단 버전을 이용한 로보(무인)택시 서비스를 텍사스주 오스틴에서 처음으로 시작했지만, 규제 문제 등으로 서비스 지역 확장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나남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