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최민정·황대헌 품었다… 빙상계 뒤집은 '팀 갤럭시'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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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최민정·황대헌 품었다… 빙상계 뒤집은 '팀 갤럭시' 명단

국제올림픽위원회(IOC)의 최상위 공식 파트너(Worldwide Partner)인 삼성전자가 2026년 열리는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패럴림픽을 앞두고 브랜드의 가치를 전파할 홍보대사 팀 삼성 갤럭시(Team Samsung Galaxy)의 선수단 명단과 핵심 캠페인 메시지를 8일 전격 공개했다.

미국의 스키 스타 알렉스 홀, 피겨 스케이팅의 알리사 리우, 독일의 스노보드 선수 아니카 모건, 프랑스의 장애인 스키 선수 아서 바우셰 등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선수들이 삼성전자와 호흡을 맞춘다.

그는 팀 삼성 갤럭시 선수들과 함께 개방성의 가치를 담은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선수들과 팬들이 무한한 가능성을 열어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는 뜻을 분명히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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