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시는 양육부담을 덜고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올해부터 야간·주말·긴급상황까지 대응할 수 있는 '24시 아이돌봄 체계'를 시행한다고 8일 밝혔다.
새로운 돌봄 체계는 지역아동센터의 운영시간을 확대하고 초등학교 방학돌봄을 연계해 영유아부터 초등 저학년까지 연령·상황별 맞춤 돌봄을 제공하는 것이다.
또 관내 3곳의 지역아동센터 운영시간을 평일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해 야간 돌봄 공백을 줄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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