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 토마스 프랭크 감독이 자신이 아스널 컵을 들고 등장한 이유를 밝혔다.
경기 막바지 토트넘이 땅을 쳤다.
후반 추가 시간 5분 앙투안 세메뇨가 날린 오른발 슈팅이 그대로 토트넘 골망을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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