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백요리사2'에서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준 후덕죽 셰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가운데, 그의 과거 방송 출연분이 화제를 모은다.
호텔신라 이사로 근무하던 그는 1967년 한 양식당의 사장이었던 아버지의 친구가 뜻밖의 제안을 해와 요리와 인연을 맺게 됐다.
2년이 지나고서야 본인을 예쁘게 본 선배로부터 빵을 만드는 법을 배웠고, 요리를 시작할 수 있었으나 요리할 수 있는 음식이 별로 없었기에 다른 호텔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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