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가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지원하는 초기사업비 융자지원 이자율을 1%대로 낮춘 1년 한시 특판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이번 상품은 1년 한시 특판 상품으로 연 이자율을 1%로 대폭 할인한다.
'초기사업비 융자상품'은 사업 초기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전국 추진위와 조합에 사업비(용역비, 운영비, 총회개최비 등)를 저리 융자하는 상품으로 지난해 3월에 도입된 후 서울·경기·부산·대구 등에서 이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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