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청기독교직장선교회는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8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신년 조찬 기도회를 열고, 국가와 충남의 도정·교육·치안을 위해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했다.
행사는 △1부 예배 △2부 신년 인사 △3부 조찬 간담 순으로 진행되어 새해의 의미를 함께 나누고 각 기관과 지역 발전을 위한 기도와 결의를 다졌다.
윤상임 도청기독교직장선교회장은 “올해도 신년 조찬기도회를 통해 3개 기관이 국가와 도정·교육·치안을 한마음 한뜻으로 기원하며 한 해를 시작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수시로 연합해 국가와 도정 발전을 위해 기도하고, 예수님의 사랑을 전파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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