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가 건설업 부진의 지속에도 불구하고 소비 개선으로 생산이 완만하게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11월 기준 전산업생산(-3.7%→0.3%)은 조업일수 감소폭이 축소된 가운데 서비스업 개선세가 이어지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반도체 수출가격은 2분기 기준 -6.1%에서 10~11월 26.1%로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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