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투어는 중국 여행 수요 회복과 한·중 무비자 정책 시행에 대응하기 위해 중국 법인의 상하이 지점을 개설해 현지 사업역량을 강화한다고 8일 밝혔다.
하나투어는 이번 상하이 지점을 통해 현지 투어와 자유여행 콘텐츠를 기획·운영하고, 법인 영업 기반의 출장 서비스도 제공할 계획이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상하이 지점은 중국 자유여행 콘텐츠를 직접 기획·운영하는 거점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중국 여행 상품 경쟁력과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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